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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제25집]선화동이야기
  • 제32회 호국백일장 및 미술실기대회 서예 휘호 글제 2017-05-17 오후 5:20:13
    작성자 김영조 | 조회 630

     

    62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

     

    32회 호국백일장 및

    미술실기대회

     

    서예부문

    (한글, 한자 1)

    (서체는 자유로이 하되, 오자나 탈자가 없도록 재차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)

     

    <중학부>

    사람이 배우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어두운

    밤에 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

    恩高如天 德厚似地 (은고여천 덕후사지)

    <고등부>

   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창을

    열면 흐릿하게 미소짓는 바람이 있어서

    참 좋다

    雲開萬國同看月 花發千家共得春

    (운개만국동간월 화발천가공득춘)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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